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현희의 10여 년 전 ‘치명적 캐릭터’가 유재석과 이효리 덕분에 다시 뜬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홍현희는 10여 년 전 선보였던 개그 코너 ‘더 레드’가 최근 역주행 중이라고 밝힌다. 유재석과 이효리가 해당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언급하면서 과거 영상 조회수가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는 것.

사진제공|MBC
‘더 레드’에서 홍현희는 잘난 척하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직언을 날리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홍현희는 캐릭터의 탄생 배경에 대해 “회사를 다닐 때 제가 섹시하다고 생각한 거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홍현희는 10여 년 전 캐릭터를 직접 소환한다. 자신을 뮤지컬 배우라고 소개하는 이창호에게 “잘난 척하지 마!”라고 외치며 즉석 콩트를 펼친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가 깐깐한 평가를 내놓자 김구라에게도 거침없는 공격을 이어간다.
유재석과 이효리까지 빠져든 홍현희의 ‘더 레드’ 캐릭터와 역주행 비화는 12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6 hours ago
1
![[포토] 문현빈, 0의 균형 깨는 솔로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32272953_1.jpg)
![[포토]'0-0균형, 무사 1,2루 만든' 문정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25751322_1.jpg)
![[포토]'이제 득점만 남았다!' 문정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21824220_1.jpg)
![[포토] 선제 솔로포 문현빈 '아, 찬호형 신스틸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05513645_1.jpg)
![[한번에쓱]'트윈스 임찬규와 선발 맞대결' 키움 우완투수 전준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19322653137_1.jpg)
![[한번에쓱]'서건창 타구 맞은 임찬규' I'm OK!](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275689294_1.jpg)
![최시원, SNS 해킹 피해 '비상' "내가 보내지 않은 메시지 발송..어떤 의도인지"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65,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220132437376_1.jpg)
![[포토]'키움 역대 9번째 36000루타' 달성한 서건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22165403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