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현대차(005380)가 16일 장 초반 강세다. 종전 협상 기대에 코스피가 6000선을 회복하면서 현대차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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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사진=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2000원(6.30%) 오른 5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가 기존 완성차 업체를 벗어나 피지컬 AI 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밸류에이션을 재평가받을 것이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LS증권은 이날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기존 대비 5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 “현대차는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생산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며 “도요타가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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