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롯데호텔 보상’ 멤버십을 최상위 등급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9월부터 전면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신설했으며 기존 4단계였던 회원 등급을 5단계로 세분화해 우수회원에 대한 혜택을 늘렸다. 골드 회원에게는 조식 이용권을, 다이아몬드 회원에게는 식음업장 최대 15% 할인과 오후 3시 체크아웃, 객실 업그레이드, 웰컴 편의용품, 클럽 라운지 등의 혜택을 지급한다. 등급 승급 기준은 완화했다. 실버는 기존 5박에서 2박, 골드는 25박에서 12박, 플래티넘은 50박에서 30박으로 조정됐다. 다이아몬드는 연간 60박 또는 11만 포인트를 달성한 경우 부여한다. 롯데호텔 보상은 전 세계 40여개 호텔 및 리조트, 골프장을 비롯해 온라인몰 이솝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롯데호텔앤리조트#멤버십 프로그램#다이아몬드 등급#회원 등급 개편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젝키 고지용 “2년前 허양임과 이혼…아들때문에 공개 미뤄”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구제신청” 4의식불명 중국인 6년간 돌본 국내 병원, 치료비 8억 못받아 5[오늘의 운세/7월 29일] 6한국형 전투기 KF-21 개발 완료…2년내 40대 공군에 인도 7아침에 일어나니 온몸 노랗게…英 청년에 무슨 일이? 854세 박진영, 20년째 먹는 아침 식단…“10년 넘게 몸 안 긁었다” 9이지혜, 80평대→49평 구축 아파트 이사 “한강 안 보여” 10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 1김용범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2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논의 대상 아냐…오해 일으켜 유감” 3조경태 “장동혁부터 징계하라…부정선거 운운 국가 어지럽혀” 4[속보]코스피 장중 5300 깨져…초유의 이틀연속 서킷브레이커 5靑정무수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현행 헌법상 불가능” 6李 “임기 초에 해외순방 많은 편…경제·안보협력에 큰 도움” 7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적기” 8黨 방향 두고… 장동혁 “당원 뜻 중요” 정점식 “어떻게 당원만 보나” 9[단독]정부,...
롯데호텔앤리조트, 최상위 ‘다이아몬드’ 등급 신설하며 멤버십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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