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2, 3루에서 LG 리오스가 대타로 나온 키움 최주환에게 내야땅볼로 동점을 허용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7.01 20:32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2, 3루에서 LG 리오스가 대타로 나온 키움 최주환에게 내야땅볼로 동점을 허용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