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고 때리면 300야드…장타로 프로 언니들 놀래킨 무서운 중학생 [임정우의 스리 퍼트]

3 days ago 17

더 시에나 오픈서 돌풍 일으킨 아마 김서아
공동 4위 차지하며 KLPGA 최고 성적 경신
14세지만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 280야드
정교함에 숏게임·퍼트 실력까지 겸비해 주목
웬만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강심장의 소유자
앞으로 한국 골프 20년 책임질 특급 기대주로
아마추어 시절 최우선 목표는 국가대표 발탁
“언젠가는 꼭 세계랭킹 1위에 내 이름 올릴 것”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공동 4위를 차지하며 프로 선배들을 깜짝 놀라게 한 2012년생 아마추어 김서아. KLPGA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공동 4위를 차지하며 프로 선배들을 깜짝 놀라게 한 2012년생 아마추어 김서아. KLPGA

프로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한 무서운 중학생이 등장했다. 한국 여자골프의 20년 이상을 책임질 것이라고 평가받는 2012년생 김서아다. 주니어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컷 통과에 성공해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김서아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대형사고를 쳤다. 나흘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공동 4위를 차지한 것이다.

김서아의 장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평균 거리가 270~280야드에 달하는 그는 550야드가 넘는 파5홀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투온에 성공했다. 마음 먹고 때리면 300야드까지 날리는 김서아는 공만 멀리치는 게 아니다. 아이언 샷과 숏게임, 퍼트에서도 날카로움을 자랑하며 난도 높은 KLPGA 투어 대회 코스를 정복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12년생 김서아가 최근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초등학교 4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김서아는 드라이버 샷과 강한 멘탈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가대표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수많은 기업들이 김서아에 관심을 보이며 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하이트진로 000080, KOSPI

    17,230
    + 0.23%
    (04.14 15:30)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