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눈광’ 김아영, 새집 최초 공개…명상 중 눈물 무슨 일 (전참시)

3 weeks ago 26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아영이 1년 반 만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새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생애 첫 연극 무대를 앞둔 김아영의 일상이 그려진다.

새 보금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한 김아영은 명상으로 아침을 열지만, 이내 뜻밖의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물구나무를 선 채 대사를 외우고, 빨대를 문 채 발음 연습을 하는 등 연극에 몰두한 모닝 루틴을 공개한다.

알고 보니 이 모든 루틴은 첫 연극 무대를 앞둔 김아영의 남다른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현재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 중인 김아영을 위해 친오빠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연극 첫 공연을 앞둔 동생을 직접 공연장까지 데려다주는 것은 물론, 복숭아 케이크까지 만들어 응원에 나선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친오빠는 “솔직히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고 현실적인 평가를 내놔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 상하차 아르바이트와 가챠숍 운영 등을 거쳐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친오빠는 힘든 시기에도 동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고.

한편 김아영의 연극 준비 과정과 현실 남매 케미는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