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피아’ 권성준 “3일이면 정복”→막내 전락 ‘굴욕’ (언더커버 셰프)

3 hours ago 5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권성준이 자신감 넘치던 발언과 달리 주방 막내로 전락한다.

21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예능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본토 식당에 위장 취업해 막내로 일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흑백 요리사’ 시즌1 우승자 권성준은 “주방은 실력주의라 3일이면 정복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하지만 나폴리 현지 식당에 들어간 그는 상황이 달라진다. 톱셰프의 위상은 사라지고 선배 눈치를 보는 막내로 내려앉는다. 바쁘게 돌아가는 주방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

샘 킴과 정지선의 변신도 눈길을 끈다. 샘 킴은 홀에서 젤라토를 나르는 막내가 되고, 정지선은 복싱 선수 출신 막내로 위장해 중국 주방에 들어간다.

제작진은 “최정상 셰프들이 막내로서 겪는 현실과 생존기를 생생하게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언더커버 셰프’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