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다(13일 오후 11시 20분)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들의 삶과 목소리를 사진으로 기록해온 안세홍 사진작가의 이야기를 전한다. 안세홍 작가는 1996년부터 30년 가까이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들을 만나며 한국은 물론 중국·필리핀·인도네시아·동티모르 등 아시아 각국의 생존자 150여 명을 기록해왔다. 방송에서는 피해자들의 주름과 오랜 세월의 아픔에서 이름을 얻은 '겹겹 프로젝트'의 의미와 사진보다 사람을 먼저 만나며 신뢰를 쌓아온 기록의 여정을 소개한다. 특히 일본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30곳이 넘는 지역에서 전시를 이어오며 표현의 자유와 역사 기록의 의미를 지켜온 이야기도 함께 전한다.

![[포토] 문현빈, 0의 균형 깨는 솔로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32272953_1.jpg)
![[포토]'0-0균형, 무사 1,2루 만든' 문정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25751322_1.jpg)
![[포토]'이제 득점만 남았다!' 문정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21824220_1.jpg)
![[포토] 선제 솔로포 문현빈 '아, 찬호형 신스틸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405513645_1.jpg)
![[한번에쓱]'트윈스 임찬규와 선발 맞대결' 키움 우완투수 전준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19322653137_1.jpg)
![[한번에쓱]'서건창 타구 맞은 임찬규' I'm OK!](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275689294_1.jpg)
![최시원, SNS 해킹 피해 '비상' "내가 보내지 않은 메시지 발송..어떤 의도인지"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65,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220132437376_1.jpg)
![[포토]'키움 역대 9번째 36000루타' 달성한 서건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2022165403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