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제민 촉(21일 오후 11시 20분)
1967년 설립된 사회복지사 회원 법정단체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사회복지사의 업무는 단순히 취약계층을 돌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후원과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인권을 보호하며, 공공 영역에서는 복지 행정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전달한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하면 법적 책임과 직업적 위기까지 떠안을 뿐 아니라 지역이나 유형 등에 따라 처우에 대한 차이가 커 현장의 복지사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과 함께 국내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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