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다(12일 오후 11시 30분)
음악과 그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온 가수 김수철의 이야기를 전한다.
'젊은 그대' '못다 핀 꽃 한 송이' '나도야 간다' '왜 모르시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김수철은 가수이자 작곡가, 국악인,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대중가요의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예술의전당에서 개인전 '김수철: 소리그림'을 열며 화가로서의 작업을 공개했다. 음악으로 표현해온 '소리'를 이제는 그림으로 풀어내며 오랜 시간 이어온 회화 작업과 소리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그는 앞으로도 음악과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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