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형, 언제부터 식당에서 알바했어요?”…닮은꼴 중국인 사장 화제

2 weeks ago 13

국제 > 글로벌 사회 “머스크형, 언제부터 식당에서 알바했어요?”…닮은꼴 중국인 사장 화제 중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마지안핑(48)씨가 일론 머스크 닮은 꼴로 화제가 됐다. [SCMP 캡처] 중국의 한 식당 사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똑닮은 쌍둥이 같은 외모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이 가게는 식당 매출이 두배로 올랐다고 전해진다.3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6일 중국 산시성 출신의 마지안핑(48)씨가 자신의 바비큐 식당에서 음식을 서빙하는 영상이 중국 온라인 플랫폼 더우인을 통해 온라인에 빠르게 확산됐다.일론 머스크와 매우 닮은 그의 외모가 입소문을 타며 이 영상은 단기간에 13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중국 현지 네티즌들은 마씨가 일론 머스크와 비슷한 정장을 입은 모습을 합성하거나 그의 식당을 ‘스페이스X 바비큐’로 바꾸자는 등의 제안을 하며 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전부터 단골 고객들에게 ‘일론 머스크 닮은 꼴’로 유명세를 떨쳤다고 한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된 뒤 그의 식당은 매출이 두배로 늘었다.중국에서 일론 머스크 닮은 꼴로 유명세를 떨친 인물은 이뿐만이 아니다.앞서 또 다른 중국인인 마이룽씨 역시 앞서 ‘일론 머스크 닮은꼴’로 유명해졌는데, 일론 머스크 본인이 직접 2022년 자신의 엑스(X)에 “이 사람 만나보고 싶다. 요즘 딥페이크 때문에 실제인지 아닌지 구별하기 어렵다”고 언급한 바 있다.일부 누리꾼들은 마이룽의 ‘닮은꼴’ 이미지들이 인공지능(AI)으로 보정한 것이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의 한 식당 사장이 일론 머스크와 흡사한 외모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으며 식당 매출이 두 배로 증가했다. 산시성 출신의 마지안핑 씨의 영상은 중국의 더우인에서 빠르게 확산되어 13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그의 닮은꼴 외모로 인해 현지 고객들은 ‘스페이스X 바비큐’와 같은 제안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