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를 넘어섰다.
26일 오전 9시 22분 기준 메쥬는 공모가(2만1600원) 대비 3만9000원(180.56%) 오른 6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쥬 주가는 개장 직후 한때 공모가의 3.4배인 7만3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메쥬는 연세대 원주캠퍼스 의공학 박사 연구진이 창업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생체신호 계측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 내외의 모니터링 공백을 해소하는 플랫폼을 개발, 상용화해 왔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08.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6700∼2만1600원)의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청약에서는 2428.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조8182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휴전 연장에 안도…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속보] 로보택시 실망, 4% 급등했던 테슬라 하락 반전](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2.22579247.1.jpg)


![휴전도 봉쇄도 무기한 연장, 믿을 건 AI뿐…기술주·유가 동반 상승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99.43018627.1.jpg)
![4000억원 사라진 켈프 DAO 해킹, 코인 시장 영향은? [엠블록레터]](https://pimg.mk.co.kr/news/cms/202604/22/news-p.v1.20260422.8ba4e644eb6040dfadbc7a1dd8093ada_R.jpg)

!["중동에서 줄서서 사간다"…황제주 등극하더니 '파격 전망' [종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32635.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