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100% 만들어 2연패 도전”…그린재킷 입고 금의환향하는 매킬로이 [임정우의 스리 퍼트]

2 weeks ago 1

작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우승에 대한 부담감 떨쳐내고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 정조준
우승하면 美 통산 30승 달성
자신을 믿고 끊임 없이 도전
세계 최고가 된 성공의 비결
“세상에 극복 못할 건 없어”

마스터스 2연패에 도전하는 로리 매킬로이. 로이터 연합뉴스

마스터스 2연패에 도전하는 로리 매킬로이. 로이터 연합뉴스

메이저 중의 메이저이자 명인열전으로 불리는 마스터스는 매년 골프팬들의 엄청난 관심 속에 진행된다. 올해로 제90회째를 맞은 마스터스는 4월 9월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최고의 화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2연패 달성 여부다.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매킬로이가 마스터스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낸 만큼 우승의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보인다.

매킬로이는 최근 오메가 앰버서더 자격으로 진행한 매일경제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현재 몸 상태가 나쁘지 않다. 3월초 가벼운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지만 거의 회복했다”며 “마스터스 개막에 맞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100%의 컨디션으로 마스터스를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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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터스는 골프팬들의 큰 관심 속에 열리며, 올해로 제90회를 맞아 4월 9일부터 나흘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주목할 점은 로리 매킬로이가 2연패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으로, 그는 지난해 우승 후 부담감을 덜고 출전한다.

매킬로이는 연습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프로 골퍼를 꿈꾸는 유망주들에게 도전과 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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