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부족' 우려 덜까…미군, 중동 공격 드론 TF 출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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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중동 지역에서의 공중·해상·수중 공격 드론 전력을 통합 운용하는 태스크포스(TF)를 만듭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영역·다국적 공격 드론 부대인 '팰컨 스트라이크 TF'를 창설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팰컨 스트라이크는 미국과 지역 파트너국 병력이 운용하는 공중, 해상, 수중 무인 시스템으로 구성된 일방향 공격 드론을 통합 운용하게 됩니다.중부사령부는 이를 위해 역내 파트너국들과 TF 참여를 논의하고 공식 초청하는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역내 국가들이 공식 합류하면 중동 전역의 공격 드론 역량을 확대해 통합된 다영역·다국적 억지력으로 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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