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에서 만나는 K컬처…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

2 hours ago 1

무대 뒤에서 만나는 K컬처…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에게 한국 공연예술의 현장과 광화문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영어 해설 프로그램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Sejong Backstage Tour)’를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에게 한국 공연예술의 현장과 광화문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영어 해설 프로그램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Sejong Backstage Tour)’를 선보인다.공연을 객석에서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대 뒤에서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과 극장 운영의 이면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문화관광 콘텐츠다.투어는 세종문화회관 건축에 담긴 서울의 역사와 공간적 의미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세종시즌의 대표 작품들이 공연된 대극장 객석과 무대를 비롯해 평소 일반 관객에게 쉽게 공개되지 않는 백스테이지와 예술단 연습실 등을 차례로 둘러본다.참가자들은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예술가와 제작진이 어떤 공간에서 연습하고 준비하는지 살펴보며, 공연 제작 과정과 극장 운영 방식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영어 해설은 전 KBS 9시 뉴스 앵커 유정아가 맡는다. 참가자에게는 무선 수신기가 제공돼 이동 중에도 편안하고 선명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에게 한국 공연예술의 현장과 광화문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영어 해설 프로그램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Sejong Backstage Tour)’를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오는 10월 정식 개방을 앞둔 세종문화회관 옥상 전망대를 미리 방문하는 일정도 포함된다. 전망대에서는 경복궁과 광화문광장 일대를 한눈에 조망하며 서울 도심의 역사성과 세종문화회관이 지닌 문화예술적 상징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세종문화회관은 이번 투어를 단순한 시설 견학이 아니라 서울의 역사, 건축, 공연예술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차별화된 K-컬처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안호상 사장은 “세계인의 관심이 모이는 광화문에서 한국 공연예술의 깊이와 서울의 문화적 매력을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4월 무료 시연을 거쳐 5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에 유료로 정기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