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톱7이 오디션 서바이벌을 모두 마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했다.
황윤성은 절친 이찬원에게 받은 응원으로 "저도 몇 번의 무대에 올랐지만 매번 경연을 할 때마다 찬원이가 '잘했냐'라며 본인의 일처럼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제가 감사한 성적을 받은 걸 보더니 (이찬원이) 진심으로 기뻐했다"라고 전했다.
황윤성은 자신이 톱7에 들 수 있었던 이유로 "제가 웃을 때 화면에서 귀엽게 나오더라.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은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99인의 도전자를 인지도에 따라 1층부터 5층까지 배치한 '서열탑' 시스템이 특징이었다. 1~3층은 무명, 4~5층은 가면으로 정체를 감춘 유명 도전자들이 있었다.
'무명전설'은 지난 2월 25일부터부터 13일까지 방송됐다. 우승자이자 '1대 전설'인 성리는 우승 상금 1억 원과 함께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세컨 하우스 제공,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의 혜택을 받게 됐다.
'무명전설' 톱7은 20일 디너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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