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성수에 뜬 '오클리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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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성수에 뜬 '오클리 메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가 아이웨어 브랜드 오클리와 협업해 만든 인공지능(AI) 스마트글라스 ‘오클리 메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무신사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서울 성수동의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오클리 메타 팝업 스토어(사진)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메타는 오클리, 레이벤 등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안경 제조업체 에실로룩소티카에 지분을 투자해 스마트글라스를 개발했다. 오클리 메타는 ‘레이벤 메타’에 이은 두 번째 합작품이다. 스포츠 활동에 특화된 ‘오클리 메타 뱅가드’와 일상용 제품인‘오클리 메타 하우스턴’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90만원, 80만원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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