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가 아이웨어 브랜드 오클리와 협업해 만든 인공지능(AI) 스마트글라스 ‘오클리 메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무신사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서울 성수동의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오클리 메타 팝업 스토어(사진)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메타는 오클리, 레이벤 등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안경 제조업체 에실로룩소티카에 지분을 투자해 스마트글라스를 개발했다. 오클리 메타는 ‘레이벤 메타’에 이은 두 번째 합작품이다. 스포츠 활동에 특화된 ‘오클리 메타 뱅가드’와 일상용 제품인‘오클리 메타 하우스턴’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90만원, 80만원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5 days ago
7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