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쇄도, 제품 완판”…누룽지 사업가 된 SS501 출신 김규종 ‘깜짝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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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쇄도, 제품 완판”…누룽지 사업가 된 SS501 출신 김규종 ‘깜짝근황’

입력 : 2026.05.11 17:14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누룽지 사업에 뛰어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누룽지 사업에 뛰어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누룽지 사업에 뛰어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유익함] Ep 35. 그 시절 예능부터 사업까지 섭렵한 대선배 아이돌 (with SS501 김규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홍석천은 규종이가 누룽지 사업이랑 전시회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규종은 누룽지 사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누룽지가 한동안 유행이었다”며 “그때 특별히 유행하는 걸 펀딩하는 게 있었는데 PD님과 이야기를 하다 ‘트러플 맛 누룽지를 만들어보면 어때요?’ 하시더라. 그런데 제 친구가 누룽지 공장이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규종은 처음 시작할때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직접 위생교육을 다 받고 모자 쓰고 밥 지어서 누룽지를 만들었다고 했다.

고향인 전주에서 작은 공장을 차려서 누룽지사업을 시작한 김규종은 어머니의 도움으로 사업을 이어갔다.

재미있게 조금만 하려고 했다는 김규종은 “재작년부터 유행이던 팝업스토어에서 문의가 막 오더라”라며 “트러플 맛, 황치즈 맛. 초코 시나몬 맛들을 개발해 가져갔는데 너무 잘됐다.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완판이 됐다”며 여러 팝업스토어와 백화점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규정은 “시간이 너무 들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떠올라 사업을 잠시 멈춘 상태”라고 부연했다.

그림 전시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SS501 활동이 멈춘 뒤 상실감과 우울감을 느꼈고 지인의 권유로 그림을 시작했다.

이후 갤러리 대표의 제안으로 전시를 열게 됐고 올해도 개인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김규종은 2005년 5인조 그룹 SS501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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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최근 누룽지 사업에 뛰어들어 트러플 맛 등 다양한 종류의 누룽지를 개발하고 있다.

그는 직접 위생교육을 이수하고 누룽지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며, 고향 전주에서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사업은 잠시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김규종은 SS501 활동 이후 느꼈던 상실감을 극복하기 위해 그림을 시작했고, 올해 개인전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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