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1, 3루에서 LG 문정빈 3루수가 키움 추재현의 타구를 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7.01 19:27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1, 3루에서 LG 문정빈 3루수가 키움 추재현의 타구를 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