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7공군 박살내자”…‘주한미군 기지 무단 침입’ 혐의 대진연 3명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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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미 7공군 박살내자”…‘주한미군 기지 무단 침입’ 혐의 대진연 3명 재판행 수원지검. [연합뉴스]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신현만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2부 부장검사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과 공동건조물침입 혐의로 대진연 회원 A씨 등 2명을 지난 28일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31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4일 오전 10시 15분쯤 평택시 소재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 정문을 통과해 무단으로 기지 내부로 뛰어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당시 이들은 “호남반도체 방해하는 미7공군 박살내자”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미군 측은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한국 경찰에 신병을 인계했다.이후 이들은 수사 및 조사 과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경찰은 이들 3명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으나, 이 중 1명이 지난 26일 법원의 구속적부심 인용 결정으로 석방되면서 검찰은 최종적으로 2명만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회원 3명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2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기소했으며, 이들은 기지에 들어가기 전 구호를 외치고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미군 측에 의해 체포된 이들은 조사 과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했으며, 최종적으로 2명만 구속 상태로 재판에 출석하게 되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한미군 기지 무단 침입 대학생 3명,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행…과거에도 유사 사건 발생 Key Points 2026년 8월 4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 3명이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8월 31일 재판에 넘겨졌어요. 2명은 구속기소, 1명은 불구속기소되었답니다. 👮‍♂️ 이들은 '호남반도체 방해하는 미7공군 박살내자'는 구호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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