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라크 주재 대사관 등 공격 배후에 최대 45억원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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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시간 1일 대(對)이란 전쟁 와중에 이라크 주재 대사관 등 미국 외교시설 공격 배후에 대해 최대 300만 달러(약 45억5천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테러 정보 신고·보상 프로그램인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바그다드 및 기타 지역의 미 대사관을 겨냥한 테러 공격을 막는 데 도움을 달라. 이란과 연계된 테러 민병대 그룹 또는 이 공격에 책임이 있는 다른 자들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오늘 당신의 제보를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또 "당신의 정보가 당신에게 이주 지원 및 보상금 자격을 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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