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흉기난동' 김성진, 자해하려 구치소 유리창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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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 한 마트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김성진이 구치소 수감 중 자해를 시도하려 유리창을 깬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오늘(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김성진에게 지난 2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김성진은 서울 동부구치소 입소 초기였던 지난해 6월 7일 자해를 시도할 목적으로 수용실 거실 출입문 옆에 부착돼 있는 강화유리 창문을 떼어내 세면대에 내리쳐 파손한 혐의를 받았습니다.재판부는 "구치소 질서와 다른 수형자에게 미친 영향, 피고인 동종 전력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김성진은 지난해 4월 22일 미아동 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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