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경고등' 켜진 이 대통령, 지지율 50% 무너졌다…취임 후 첫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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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로 떨어졌습니다. 오차 범위 안이긴 하지만,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민심에 경고등이 켜지자, 이례적으로 청와대는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송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집권 2년 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4.8%p 떨어진 46.7%를 기록했습니다. 부정 평가는 49.7%로 전주 대비 5.5%p 상승했습니다.지난 5월 2주차부터 시작된 하락세가 5주 연속 계속되더니 결국,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오차 범위 안이긴 하지만,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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