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최고위에서 합당 공개 설전…"정청래 당으로 바꾸자는 것" vs "대표 면전에서 모욕"

6 hours ago 3
【 앵커멘트 】 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기간이 끝나자마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두고 공개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번 합당 제안이 정청래당으로 바꾸려는 것이라고 직격하자, 당 대표에 대한 모욕이라고 맞받아친 겁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가 끝난 뒤 처음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자신은 합당을 공론화했을 뿐, 최종 결정은 당원의 몫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2~3% 박빙의 선거에서 부지깽이라도 힘을 보태야 하는 것은 선거의 기본입니다." 발언이 끝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