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될까 차로.." 오상진♥김소영, 똑닮은 둘째 子와 부산 휴가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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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영 SNS
/사진=김소영 SNS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인형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15일 김소영은 개인 SNS에 "수호의 인생 첫 여름휴가는 부산"이라며 둘째 아들 오수호 군의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김소영은 "혹시 아기가 울거나 주변에 폐가 될까봐 기차나 비행기 대신 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5시간 왕복 서울, 부산을 즐겨 준 수호. 드라이브 체질로 밝혀져.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온 여름휴가를 최대한 길게 담아보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오수호 군은 아나운서 출신 선남선녀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얼굴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크고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쏟아질 듯 통통한 볼살, 콕 찌르면 터질 듯 귀여운 자태가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천사를 연상케 한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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