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썸 ♥' 양세형과 등산 데이트.."산 꼭대기에서 선물까지"[전참시][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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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아나운서 박소영이 개그맨 양세형과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날 박소영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양세형과 그를 번갈아 보며 "며칠 만에 보는 거냐"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에 박소영은 "지난주 월요일에 대둔산에서 봤다. 서울에서 4시간 가면 있는 곳인데 꼭대기에서 퀴즈 내기를 했다. 퀴즈를 맞히셔서 제가 도토리도 드렸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가 "귀엽다. 도토리 데이트냐"라고 말하자 양세형은 쑥스러워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양세형은 박소영의 성격에 대해 "늘 밝고 엉뚱한 캐릭터다"라고 분석했고, 이영자는 "그래서 관심이 갔던거냐"라고 추궁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영상에는 아나운서실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MBC 아나운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김수지 아나운서는 "궁금한 게 일반인 친구들이 소영을 회사가 밀어주는 거냐라고 묻는다"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전종환 아나운서는 "회사가 밀어주는 건 없고 양세형이 발굴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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