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나라가 '원더풀스'에서 박은빈, 아스트로 차은우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배나라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에 캐스팅됐다. 초능력자로 변신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극 중 배나라는 김팔호 역할을 맡는다. 아버지라 여기는 하원도(손현주 분)를 따라 비뚤어진 길을 걷게 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원더풀스'(연출 유인식/극본 허다중)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 박은빈, 차은우 등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나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와 '약한영웅 Class 2'를 통해 개성 넘치는 존재감을 발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올 초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끌어냈다.
배나라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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