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측 "엘시티로 100억 시세차익? 악의적 비방"…전재수 고발·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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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네거티브를 넘어 정치테러 수준 흑색선전을 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관여한 모든 주체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박 후보 측이 문제 삼는 전 후보의 의혹 제기는 어제(18일) 국제신문이 주최한 두 후보 간 토론회에서 불거졌습니다.프랑스 퐁피두 방문 일정에 박 후보 배우자와 전속 작가 동행 여부, 박 시장이 거주하는 엘시티 시세 차익, 박 후보 배우자가 운영하는 화랑의 매출 급증과 화랑 앞 공원 조성사업의 특혜 여부 등 4건입니다.박 후보 측은 "2022년 1월 퐁피두 방문 일정에 박 후보 배우자와 전속작가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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