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수심이 얕은 구간에서 바닥에 걸려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유람선은 오후 7시 30분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약 30분 뒤 이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이후 약 30분가량 엔진을 가동해 자체적으로 이탈을 시도했으나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엔진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하기도 했다.한 탑승객은 뉴스1에 “선박이 바닥에 닿으면서 흙탕물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순찰정 등은 화재 위험 우려에 따라 승객들을 구조정으로 옮겨 태우는 등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사고 당시 유람선에는 약 300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당국은 순차적으로 승객을 이송하고 있다.(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트렌드뉴스
-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7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