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수놓은 불꽃축제 100만 명 북적…곳곳 쓰레기는 옥에 티

3 hours ago 3
【 앵커멘트 】 밤에는 더 확실히 선선해진 날씨 속에 어제(5일)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불꽃축제에는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에 곳곳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는데, 쓰레기가 옥에 티로 남았습니다. 장덕진 기자입니다.【 기자 】 한강공원에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모여있습니다. 카운트 다운이 끝나자, 하늘에서 폭죽이 터지고 일대가 순식간에 환해집니다. 형형색색의 불꽃들이 가을밤 한강을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불꽃을 보며 휴대전화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어느덧 매년 시민들이 찾는 축제가 됐습니다. ▶ 인터뷰 : 소예슬 / 서울 양천구- "저희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