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은 피한 김하성, 현지 평가는 냉혹⋯벤치서 복귀전

1 week ago 18
방출 위기를 넘기고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 이후에도 출전 기회를 많이 얻기 어려울 것이라는 현지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오늘(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구단의 트레이드와 로스터 조정 내용을 분석하며 마이너리그에서 올라온 김하성의 향후 입지를 전망했습니다.이 매체는 "애틀랜타가 올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과 1년 2,000만 달러(약 286억원)에 계약했을 때만 해도, 8월에 신인 짐 자비스가 주전 유격수로 뛸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자비스는 0.250 이상의 타율과 뛰어난 수비와 주루 능력을 보여주면서 주전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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