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자매 이재영-다영,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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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동아일보 김배중 기자 글자크기 설정 지난 2021년 당시 흥국생명 소속이었던 이재영(왼쪽)과 이다영의 모습. 2021.01.26 인천=뉴시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주전 공격수, 세터로 활약했던 이재영, 다영 쌍둥이 자매(30)가 아제르바이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팀 투란은 “이다영이 2026∼2027시즌 투란 소속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7일 알렸다. 투란은 앞서 4일 이재영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재영, 다영 자매는 한국프로배구 V리그 흥국생명 소속이던 2021년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폭로가 나온 뒤 코트를 떠났다. 이재영은 같은 해 10월 그리스 팀 PAOK 테살로니키에 입단했다가 무릎 부상 여파로 팀을 떠난 뒤 공백기를 거쳐 지난해 7월 일본 SV리그 빅토리나에 입단해 한 시즌을 소화했다. 이재영과 함께 PAOK에 입단했던 이다영도 이후 루마니아, 프랑스, 그리스, 미국 리그 등을 거쳐 약 5년 만에 이재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재영#이다영#쌍둥이 자매#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한국 여자 배구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스트레스 풀려고” 상품 대량 주문 후 취소 반복한 30대 여성 2“폭염속 남자가 길에 앉아 울고있어요”…30년전 실종자였다 3차인표 “13년 전 동생 떠날 때 신애라가 곁 지켜…잊을 수 없는 장면” 4‘잘록 허리’ 고현정, 크롭티 완벽…마른 체형,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5“신발에만 수억원 써” 81세 선우용여, 50년 모은 ‘명품 구두’ 컬렉션 6안동 물길공원에 구렁이 출몰…발 담근 시민들 ‘기겁’ 7‘스테비아 토마토’의 진실…농산물 아닌 가공식품이었다 8정보석 “아들, 엄마 믿고 일 안해…몇번 경고후 빵집 폐업” 9‘원정출산’ 칼빼든 트럼프…학생·취업 비자로 입국해도 해당 10정보석, 성북동 빵집 접은 이유 “아들이 엄마 믿고 일 안 하더라” 1“폐기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활용”…與의원 황당 제안에 비난 봇물 2수사권 사라진 검사, 재판 넘길지 판단 역할… 피해자 요청땐 면담[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③] 3[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4李 “국가폭력 피해자에 사과…국가가 책임지고 치유” 5국힘 “李, 주택공급 포기한 대통령…文정부 실패 되풀이” 6구윤철 “전체 9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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