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세계 5위 한위에 꺾고 세계선수권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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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2-0 완파…3년 만 정상 탈환 도전 AP뉴시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한위에(세계랭킹 5위)를 게임 점수 2-0(21-19 21-12)으로 완파했다.안세영은 지난달 일본오픈 도중 왼발 부상을 당해 대회를 기권했고, 이후 중국오픈도 불참하며 재활에 매진했다.부상에서 회복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약 한 달 만에 복귀한 안세영은 4경기 모두 무실 게임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안세영은 이날 1게임에서 진땀승을 거뒀다.11-8로 앞선 안세영은 한위에의 공격에 고전하며 17-15에서 3연속 득점을 허용했다.이후 페이스를 되찾은 안세영은 먼저 20점 고지를 밟으며 게임 포인트에 도달했고, 상대 범실이 나오면서 첫 게임을 잡았다.2게임 10-10에서 연속 9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은 안세영은 이후 2점을 추가해 4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이 대회 4강에서 탈락했던 안세영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동물 쓰다듬은 3세 아이, 영구적 뇌 손상…체험농장서 무슨 일이 2노소영 이혼소송 불똥…‘김옥숙 152억 기부금’ 수사 착수 3“갖고싶어” 국새 키캡 뭐길래, 1500명 대기…1시간 만에 완판 [트렌디깅] 4아파트서 형은 추락사…동생은 집안서 숨진채 발견 5남보라, 임신 38주 만삭에 반찬가게 사장 변신…“장사하려고 방송 18년 했나 봐” 6스틸 美대사, 조정식 실수 ‘깨알 지적’…“도서 기증 아니라 대여” 7하윤경, ‘봄날의 햇살’ 맞아? 내장탕에 대낮부터 소주 “작품 속 이미지와 180도” 8‘외계인’ 호나우지뉴, 46세에 현역 복귀…세리에 3부 입단 9“관리사무소 직원이 아파트 관리비 440억 횡령” 10도로변에 버려진 의문의 식빵…매일 줄지어 놔둔 이유는? 1판사 집단행동 촉구하는 與…“조희대에 사법부 흥분 안해 문제” 2국힘, 비당권파 4명 당원권정지 징계… 3명은 총선 공천 불가능 3靑,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 제청’에 “유례없는 일방 통보” 4정점식 “한미훈련 패싱 당하고 경의? 어느나라 군 통수권자냐” 5안규백 “전술핵 받아들이면 안돼”… 국힘 “제한적 핵무장 필요” 6김여정 ‘조롱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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