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이 노인 분장을 한 남편 정석원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
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현실 노인 체험 데이트(오열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노인 분장 도전에 나섰다. 먼저 분장을 마친 백지영은 70세가 된 정석원을 떠올리며 손 편지를 쓰다 눈물을 보였다.
그는 "편지 쓰면서 눈물 나려고 한다. 우리 손주 생긴 거 상상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분장을 마친 정석원을 향해 "고생 많이 한 얼굴"이라고 말하며 오열하기도 했다. 이에 정석원은 "정말 너무 착하다. 아이 같은 마음"이라고 웃었다.
이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 이때도 백지영은 정석원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쳤다. 정석원은 "감수성이 너무 풍부하다. 울지마"라고 위로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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