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혐의 인정됐다”…‘혜리 악플’ 법적 대응 진행한 소속사의 경고

3 days ago 9

“범죄 혐의 인정됐다”…‘혜리 악플’ 법적 대응 진행한 소속사의 경고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2024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그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다수의 범죄 혐의가 인정됐다”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벌금형 또는 기소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도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악의적인 행위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개별 사건의 수사 과정이나 진행 상황을 일일이 공개하지 않더라도 법적 조치는 계속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앞으로도 혜리의 권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악성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라며 “특히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이 필요한 법적 절차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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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024년 10월부터 모니터링과 팬 제보를 통해 진행한 법적 조치 결과, 여러 범죄 혐의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를 통해 혜리의 권익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강경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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