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사용 의혹' 반박한 홍명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 없었다"

2 weeks ago 13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에 대해 반박했습니다.홍 감독은 직접 입장문을 내고 "‘홍명보, 집 근처에서 법카 1408만원 긁었다’는 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바로 잡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홍 감독은 "법인카드는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 및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며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지난 2년간 공휴일에 법인카드를 31차례 사용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K리그 경기 관람 및 선수 점검, 국가대표 명단 확정을 위한 코칭스태프 업무 회의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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