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꼬ㅊ놀자" 전남 영광군 홍보 논란⋯"두 번이면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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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이 벚꽃축제를 홍보하며 부적절한 문구가 포함된 안내 문자를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군 측은 단순 오타라고 해명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영광군 청년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5시 25분쯤 회원들에게 프로그램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해당 메시지에는 다음 달 3~4일 영광생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열리는 청년 벚꽃축제 '벚꽃놀자'와 7일부터 진행되는 풋살 클래스 일정 등이 담겼습니다.문제는 축제 소개 문구에서 발생했습니다.행사명이 '벚꼬ㅊ놀자'로 잘못 표기된 데 이어, 설명 문장에도 "꽃 보고 꽃 같은 나도 보고…꼬ㅊ…추제나 와"라며 다시 한 번 부적절하게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됐습니다.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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