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만큼 화사하네" 형형색색 보석 100만 점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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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400년 전 백제의 세공술을 이어받은 전라북도 익산에서 화사한 벚꽃만큼이나 아름다운 보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장인들의 정교한 손길로 다듬어진 100만여 점의 보석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데요. 강세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변치 않는 영원함을 상징하는 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 장인들의 정교한 손길로 다듬어진 보석 제품들이 신비로운 자태를 뽐냅니다.▶ 인터뷰 : 정영례 / 전남 영암군- "(보석 보니까) 벚꽃 같은 기분이라니까요. 돈 있으면 다 사고 싶어요. 그런데 돈이 없어서 못 사고 있어요." 보석의 도시 익산에서 보석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100만여 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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