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미식과 자연을 즐긴다…서천 주꾸미 축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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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봄철 별미 하면 주꾸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충청남도 서천에서 주꾸미를 맛보는 건 물론 만개한 동백꽃까지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 현장에 김영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 한산했던 항포구에 판매 부스가 줄지어 늘어섰습니다. 서천의 특산물 김과 소곡주를 앞세운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식당에는 제철 맞은 주꾸미 볶음에 샤부샤부를 맛보려는 미식가들로 북적입니다.▶ 인터뷰 : 윤순희 / 경기 오산시- "신선하고 담백하고 굉장히 쫄깃쫄깃하기 때문에 너무 맛있게 먹고 있는 중입니다." 주꾸미 낚시는 빼놓을 수 없는 체험거리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커다란 수조에서 주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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