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화명신도시, 비수도권 첫 미래도시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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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부산 해운대·화명신도시가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부산시는 용적률을 높이고 첨단 인프라 시설을 도입하면 부산형 미래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 1997년 조성된 부산 해운대신도시입니다. 37개 아파트 단지, 2만 8천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준공한 지 30년이 다 됐지만, 낮은 용적률 등으로 재건축은 여의치 않았습니다. 이곳과 함께 화명신도시 일대를 정비할 기본 계획이 특·광역시 중 처음으로 정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 박형준 / 부산시장- "노후계획도시 지역들이 미래형 도시 구조로 전환되는 변화가 이제부터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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