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는 오는 7일 콘래드 서울 호텔 파크볼룸에서 ‘글로벌 환자 안전 서밋(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의료 AI 기업이 글로벌 규모의 환자안전 심포지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차세대 환자 진료: 인공지능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의 글로벌 적용’을 주제로 각국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조기경보시스템(EWS)의 임상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국제 신속대응시스템 학회(iSRRS)의 공식 후원을 받는 이번 행사에는 중환자의학 전문의를 비롯해 디지털 헬스 분야 연구자, 정부·공공기관 관계자, 해외 전문가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중환자의학 및 환자안전 분야의 권위자들을 초청해 환자안전 향상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뷰노는 국내 도입 4년 차를 맞은 DeepCARS의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AI 기반 의료기기가 의료 시스템 안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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