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나이키가 반한 '유스컬처의 거장' 베르디, 롯데뮤지엄서 첫 미술관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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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트리트 패션과 대중문화계를 사로잡은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가 한국을 찾습니다. 롯데문화재단 롯데뮤지엄은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베르디의 첫 미술관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전시는 그래픽 디자인에서 시작된 베르디의 독창적인 시각 언어가 현대 미술의 공간 안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조명하는 대규모 전시로, 드로잉, 조각, 설치 미술 등 250여 점의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나를 믿는 힘"...그래픽 디자인, 미술관의 문턱을 넘다전시명인 'I Believe in Me'는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타인의 기준보다 자신의 감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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