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여의도 한강서 '야외 오페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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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극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예술 향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네 번째 야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입니다. 오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랜드마크인 세종문화회관이 야심 차게 준비한 대규모 시민 축제입니다.■ '오페라 대중화' 앞장서는 세종문화회관의 네 번째 도전세종문화회관은 지난 2023년부터 오페라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려고 매년 야외 오페라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1회 '카르멘'을 시작으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2024년), '마술피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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