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태극기 이미지와 함께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대상을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불거진 김 총리의 배지 오착용 논란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앞서 중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지난 23일 베이징 칭화대 면담 일정 등에서 태극기 배지를 뒤집어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김 총리 측은 해당 건과 관련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
평소 사회적 현안에 목소리를 내온 비와이의 이번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비와이는 최근 공개한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SOUTHSIDE FREESTYLE)’ 뮤직비디오에 고(故)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육성을 삽입하고 정치적 견해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한편 엠넷 ‘쇼미더머니5’ 우승자 출신인 비와이는 최근 자신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 데자부 그룹(Dejavu Group)의 운영을 종료했다.
[서울=뉴시스]트렌드뉴스
-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9

!["멋지다, 최상엽!"..조혜련, 성 바꾼 박미선♥이봉원 아들 열혈 응원[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3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7013995123_1.jpg)



![[포토] '연습도 강속구는 못숨기지!' 키움전 앞두고 몸푸는 LG 리오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7163471608_1.jpg)
![노홍철, '장윤정 모친' 탓 16년 만 소환된 前 연인..'서로 난처'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2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6382723343_1.jpg)
![[포토]'김광삼 투코 지켜보는 가운데' 피칭하는 김영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7125346848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