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 이종현, 다음 시즌도 일본에서 뛴다…야마가타 와이번스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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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B.LEAGUE B2리그에 진출했던 국가대표 출신 빅맨 이종현이 소속팀 야마가타 와이번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무대에서의 도전을 이어갑니다.경복고와 고려대 시절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빅맨 유망주로 이름을 알린 이종현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로도 활약했습니다.이후 201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울산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뒤, 오리온(현 고양 소노)과 KCC, 정관장에서 활약했습니다.지난 시즌 일본 B.LEAGUE B2리그 야마가타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종현은 안정적인 활약을 인정받으며 야마가타 와이번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습니다.이종현은 “야마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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