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지구의 지붕으로 불리는 히말라야가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고 환경 훼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남극, 북극과 함께 세계 3대 극지로 불리는 히말라야. 하얗게 이어지던 두꺼운 빙하는 기온 상승으로 1년에 1m씩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등반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도 곳곳에 쌓이고 있습니다. 특히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수가 불어나 주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가 자연을 넘어 사람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히말라야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 |
빙하 녹는 히말라야…기후위기 대응 나선다
1 day ago
1
Related
모비니티, AI 산모 진찰·보건소 디지털 전환 캄보디아 추진
18 minutes ago
0
MSCI 편입 로드맵 77% 이행…내년 원화 국제결제망 가동
1 hour ago
0
기업엔 46조 몰리고 가계선 20조 빠졌다…6월 통화량 29조↑
1 hour ago
0
SNS서 산 ‘짝퉁 샤넬 화장품’…알고 보니 유해물질 범벅
1 hour ago
0
“한국 증시 믿은 내가 바보”…외신이 전한 코스피 개미들의 눈물
1 hour ago
0
미래에셋생명, 2분기 영업익 237억원…전년比 63.6%↓
1 hour ago
0
이억원 “가계대출 총량목표, 실수요 지원 위한 것…투기수요 자극 신호 아냐”
1 hour ago
0
클로드 ‘AI 워터마크’ 시끌…앤스로픽 “AI가 썼다는 뜻 아니다”
1 hour ago
0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4 weeks ago
155
“가방이 똑같잖아”…400만 팔로워 여신과 열애설, 일본 축구 스타
4 weeks ago
62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지구의 지붕으로 불리는 히말라야가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고 환경 훼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남극, 북극과 함께 세계 3대 극지로 불리는 히말라야. 하얗게 이어지던 두꺼운 빙하는 기온 상승으로 1년에 1m씩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등반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도 곳곳에 쌓이고 있습니다. 특히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수가 불어나 주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가 자연을 넘어 사람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히말라야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