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맛 송지효, 관능 섹시…속옷 CEO 진면목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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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속옷 브랜드 CEO는 바쁘다. 배우 송지효 이야기다.

송지효는 31일 인스타그램 계쩡에 “2026년 신제품. 빨간맛 궁금해 카키”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속옷을 착용한 송지효 모습이 담긴다. 고객들에게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한 CEO 송지효 철학이다. 일부 보정이 있지만, 군살 없는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송지효다. 1983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것 외에 본업인 연예인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SBS ‘런닝맨’을 통해 매주 시청자와 만난다. 또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작품도 검토 중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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