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진희창 선생이 외증조부"

1 day ago 8
코요태 빽가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빽가는 오늘(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를 통해 "독립운동가 경림 진희창 선생이 나의 외증조부"라고 말했습니다.그는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생전에 나에게 '우리 집은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이다. 항상 어디 가서 기죽지 말고 마음의 긍지를 갖고 살아라'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다"고 했습니다.코요태 멤버들에게도 이 사실을 말한 적이 없다는 빽가는 "외증조부님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그분의 업적에 혹시라도 얹혀가는 느낌이 들까봐 굉장히 조심스러웠다"며 "외증조부님을 독립운동가라며 자랑거리로 삼기에는 그 헌신이 너무나도 크고 무거웠다"고 털어놨습..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