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요~”… 추억의 뻥튀기 소리 들리는 듯

3 weeks ago 7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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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동구 송현동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추억의 교복과 교련복을 입고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박물관은 2023년 10월부터 증축공사를 위해 휴관했다가 최근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 1일 정식 개관했다. 전체면적 3640㎡ 규모의 박물관은 상시 전시실, 아카이브, 기증전시실, 어린이 전시실, 세미나실, 기획전시실, 카페 등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 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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