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최수영, 정경호 결별 이후 더 적극적이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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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영 SNS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결별 이슈 이후에도 SNS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영은 23일 자신의 소속사 대표가 공개한 미장센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참석 인증샷을 리그램했다. 게시글에는 최수영의 모습과 함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도 덧붙여졌다.


/사진=최수영 SNS
/사진=최수영 SNS
/사진=최수영 SNS

앞서 최수영은 2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연습실로 보내온 팬들의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수영은 '베니스의 상인'에서 포셔 역으로 더블캐스팅 된 원진아와 손톱에 스티커를 붙이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수영은 이달 초 14년간 공개 열애했던 연인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최수영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최수영은 연극으로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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